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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안경 소식

언론보도‘가맹점과의 상생’이 가장 중요한 경영 철학

[파워 인터뷰] ‘가맹점과의 상생’이 가장 중요한 경영 철학

- 늘 안경사 입장에서 이해하고 발맞추고자 노력


누구나 한번쯤 이용해 봤을 프랜차이즈 카페를 가맹점 500개 이상으로 키워낸 장본인인 백진성 대표가 안경업계에 들어왔다. 그가 대표로 있는 윤현파트너스는 최근 쇼윅스베이스의 4개 브랜드를 인수하는 등 공격적인 사업 확장에 돌입하며 그 행보에 주목의 시선이 뜨겁다. 가맹점과의 상생을 가장 중요한 경영 철학으로 여긴다는 백진성 대표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Q. 한국안경신문의 독자인 전국 안경사분들에게 인사 부탁한다.

A. 안녕하세요. 한국안경신문에 처음 인사드리는 백진성이라고 합니다. 제 이력을 간단히 소개하면 PC방부터 외식업까지, 약 20년 간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 전문 경영인의 길을 걷고자 창업학 박사 졸업까지 마쳤습니다. 현재 프랜차이즈 안경원 ‘오늘의 안경’을 전개하는 윤현파트너스의 대표로서 안경 시장에 새롭게 도전하려고 합니다.

Q. 윤현파트너스는 어떤 기업인가.

A. 윤현파트너스는 작년 10월 론칭한 프랜차이즈 안경원 ‘오늘의 안경’의 본사입니다. 오늘의 안경 1호점 오목교점 오픈에 이어 최근 브랜드 4개(안경창고싸군, 바라보다, 아이패밀리, 안경공장공장장)를 인수해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Q. 과거 커피 프랜차이즈로 성공한 이력이 인상 깊은데 전혀 다른 업종인 안경 시장에서 다시 한번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계기는 무엇인가.

A. 점점 디지털 디바이스를 접하는 연령은 낮아지고 있으며 사용하는 시간은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서 시력 고정을 위한 안경 및 렌즈의 수요도 덩달아 늘어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카페 프랜차이즈를 경영하면서도 안경업계에는 꾸준하게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수년간 지켜보면서 안경 시장이 기존의 카페 시장과 유사한 점이 많다는 것도 깨달았고요. 특히 카페 시장에 비하면 안경 시장은 그변화가 빠르지 않아 아직 도입되지 않은 시스템이나 마케팅적 요소가 많았기에 판단에 더욱 확신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기존의 경험에 새로운 트렌드를 적용하고 이를 안경 시장에 잘 녹여내 다시 한번 좋은 프랜차이즈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Q. 안경이 비교적 전문분야인 만큼 여러 애로사항도 있었을 것이라 생 각하는데 실제 준비 과정은 어땠나.

A. 프랜차이즈 안경원을 준비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안경업계 전문가와 지속적으로 만나며 안경사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들을 영입하고자 했습니다. 그때의 인연으로 현재 윤현파트너스에는 30년 이상의 안경사 경력을 가진 분들이 시작부터 함께 하고 있습니다. 경영과 더불어 실제 안경사들의 입장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고 향후 안경원에 어떤 시스템을 도입해야 하는지 등에 관해 늘 논의했습니다.저 또한 안경에 대해 더욱 전문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개인적인 공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Q. 오늘의 안경이 다른 프랜차이즈 안경원과 다른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A. 오늘의 안경의 1차 콘셉트는 ‘하이브리드 안경원’입니다. 고객 수요가 높아질 저가 가격대의 제품을 필두로 안경원 매출을 견인할 중간 가격대의 제품이 함께 구성돼 있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런 전략을 이끌어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오늘의 안경 1호점의 오픈 당시와 현재의 제품 구성에는 차이가 있는데 이는 방문 고객이 어느 가격대와 어떤 디자인을 선호하는지에 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속적인 변화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최적의 제품 구성을 파악해 이를 토대로 고객 선택의 폭은 넓히고 안경원에는 악성 재고를 줄여 서로 윈윈하는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Q. 차별적인 전략정책도 있는가.


A. 하이브리드 안경원 콘셉트와 더불어 프랜차이즈 다수 경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도화된 전략이나 고객 포지셔닝을 통한 가맹점으로의 유입, 구매 전환율을 높일CRM 마케팅까지 브랜드만의 탄탄한 지원 전략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여벌 안경렌즈 위탁 지원, 가맹비·교육비 면제, 기존 매장 상호 전환 시 혜택 제공 등 올해에 한 해 부여되는 창업 특전도 마련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안경사분이라면 언제든지 윤현파트너스로 문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현 단계에서 ‘오늘의 안경’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A. 안경원이 지역 내에서 자리를 잡고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소요됩니다. 반면 아직 오픈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는 오늘의 안경 1호점은 현재 가격과 품질 그리고 서비스에 대해 벌써 입소문이 나고 매출도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습니다. 타지역에 비해 경쟁이 치열한 곳인 점을 고려했을 때 브랜드를 운영하는 방향은 잘 맞는다고 내부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보완할 점도 많겠지만 이는 직영 매장에서 먼저 테스트를 거친 후 가맹 안경원에 도입해 시행착오를 줄일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Q. 향후 행보가 궁금하다.


A. 윤현파트너스의 모든 과정은 ‘가맹점과의 상생’으로 이어집니다. 객관적인 데이터 위주의 의사 결정부터 직영 매장의 위치 선정까지 과정의 마지막은 가맹 안경원의 운영과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며 이를 기준으로 향후 방향을 설정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좀 더 다양한 상권의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거점 지역 위주로 오늘의 안경의 직영 매장을 늘릴 예정이고 그렇게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맹 안경원에 더 나은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장기 목표입니다. PB 브랜드 또한 확장할 예정입니다. 가맹 안경원에 더 좋은 품질과 마진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브랜드 인수를 진행한 만큼 규모의 경제를 토대로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 출처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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